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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 BWMS
선박 평형수 처리장치
(Ballast Water Management System)
현재 연간 50억톤 이상의 선박평형수가 국제항해 선박을 통해 다른 해역을 넘나들고 있으며 해양생물도 평형수를 따라서 이동함에 따라 생태계를 교란시킬 수 있는 위험성이 있습니다. 선박평형수 처리장치는 이를 방지하기 위하여 선박평형수에 포함된 수중생물과 병원균을 제거 또는 무해화시키는 장치입니다.

일반적으로 선박평형수 처리를 위해서는 필터를 사용한 여과와 전기분해 기술을 이용하는 방법이 많이 알려져 있는데 이러한 기존기술은 여과된 수중생물을 멸균할 수단이 없으므로 역세척을 통해 배출할 때 선박평형수를 유입한 곳에서만 여과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또한 전기분해로 수중생물을 멸균하기 위해서는 높은 농도의 차아염소산나트륨을 생성해야 하므로 반드시 이를 배출할 때 티오황산나트륨 등으로 중화해야 합니다. 2017년 기준으로 형식승인을 받은 국내외 57개의 BWMS 대부분이 실제로 장치를 작동하여 선박평형수를 배출할 때에 IMO와 USCG 규정을 위반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IMO D-2 Standard는 10~50㎛의 플랑크톤은 1ml당 10개체 이하, 그리고 50㎛보다 큰 플랭크톤은 1톤당 10개체 이하로 배출하게 규정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위의 57개 BWMS 중에서 필터를 사용하는 45개는 모두 배출할 때가 아닌 주입할 때에 이것들을 20㎛ 이상의 필터를 사용하여 처리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선박평형수를 주입할 때 20㎛ 이하의 플랑크톤이 탱크에 들어와 항해 중에 성장할 경우엔 50㎛ 이상의 플랑크톤으로 배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와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주입할 때와 배출할 때 모두 멤브레인 필터로 처리하는 방법(Mitsui Engineering & Shipbuilding)이 개발되었지만 한국의 인천항이나 중국의 상하이항과 같이 항구의 바닷물이 매우 혼탁한 곳에서 사용하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주) 바이오트러스의 BT-BWMS 장치는 이와 같은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하여 고안되었으며 선박평형수 처리장치에서 여과된 수중생물을 히팅하여 멸균하여 배출하고 고주파를 이용하여 세균, 박테리아 등을 처리하므로 배출 시 중화가 필요없는 장치입니다.
주입할 때에는 아무 것도 하지 않는 처리기술
선박평형수를 주입할 때(즉, 화물을 하역할 때)에는 아무 것도 하지 않는 처리기술이기 때문에 화물의 하역시 어떠한 방해도 받지 않으며, 한국의 인천항이나 중국의 상하이항처럼 항구의 바닷물이 매우 혼탁하여도 문제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배출할 때 10㎛ 이상을 필터링하여 처리하는 새로운 방식
배출할 때 10㎛ 이상은 필터링하여 뜨거운 물로 사멸한 후 선박평형수와 함께 배출하고, 독성비브리오균 등은 고주파 전류를 이용하여 살균하는 물리적인 방식이므로 IMO와 USCG 규정을 완벽하게 충족시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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